현대건설기계는 본사 및 중국 강소법인에 T live studio를 각각 구축하여 건설현장 관제 및 상담센터 운영에 활용하고 있습니다.
현대건설기계의 굴삭기, 휠로더, 지게차의 경우 승용차와 달리 고장이 발생하더라도 빠른 수리가 어렵습니다. 또한 건설기계의 경우 전 세계 각지에 위치한 건설현장에 흩어져 있으므로, 고장발생시 각 지역을 담당하는 대리점이 1차 대응을 수행하게 됩니다. 대리점 직원이 현장에 도착하면 스마트폰에 설치된 TLC Smart App을 활용하여 상담센터의 전문 엔지니어와 영상을 공유하며 조치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A/S 체계를 운영합니다.

건설현장 드론 원격제어 (독일-한국)
채석장 현장영상 관제
해외법인 상담센터 활용 사례